‘왜그래 풍상씨’, 작가·감독·배우 완벽한 3박자가 만든 ‘인생 가족극’

닉네임 2019-03-15 (금) 14:44 2개월전 51
‘왜그래 풍상씨’가 가족 드라마 대가 문영남 작가와 유준상의 이름값을 증명한 대박 흥행과 깊은 울림을 선사한 완벽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가족은 힘인가, 짐인가’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깊숙하게 던지며 ‘인생 가족극’이란 호평 속에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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