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사태에 경찰청장 질타 "비리 종합판, 뒷북 !!

닉네임 2019-03-14 (목) 21:15 9일전 19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은 "클럽 내 단순 폭행사건으로 시작한 것이 눈덩이처럼 커져서 폭력, 마약, 성폭행, 경찰 유착 의혹까지 영화 같은 비리 종합판이 됐다"며 "경찰이 계속 뒷북을 친다는 지적이 너무나 따갑지 않느냐"고 따졌다.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토픽링크 PC버전 로그인
로그인 해주세요.

회원가입

쪽지

포인트

스크랩
토픽링크 PC버전 로그인